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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nel: 오늘의 과학::네이버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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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의 인위적 원인 - 1 - 이산화탄소, 메탄, CFC와 같은 온실기체

호주에서 양에게 메탄 측정 장치를 부착하여 가축이 배출하는 메탄의 양을 측정하고 있다. <출처: CSIRO> 《소방귀에 세금을?》이라는 책이 있다. 대학교의 환경 토론 수업에서 많이 사용하는 ‘지구 환경 교과서’다. 지구온난화의 기본적인 지식을 소개하고, 이를 둘러싼 다양한 관점을 보여준다. 내용 중에 소 방귀에 세금을 물려 소 사육을 줄이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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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사라고사수족관 - 유럽에서 가장 큰 민물 수족관

사라고사수족관 정문 <출처: By 김웅서(CC BY-NC)> 사라고사(Zaragoza)수족관은 2008년 6월 14일부터 9월 14일까지 스페인 사라고사에서 열린 엑스포를 위해 만들어졌다. 우리나라가 전라남도 여수에서 ‘살아있는 바다, 숨 쉬는 연안’이라는 주제로 2012년 세계박람회를 했을 때 박람회장 안에 여수 아쿠아플라넷수족관을 지었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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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과학자 - 뉴턴에 날개 달아준 여성 물리학자들

인형으로 표현한 여성과학자의 모습이다. 잘 보면 뭔가 마뜩잖은 얼굴이다. 연구에 열심인 이들이 왜 이런 표정을 짓는 걸까? ⓒIrish Typepad/flickr 2017년은 뉴턴의 ‘프린피키아’가 출간된 지 330주년이 되는 해다. 출간 당시 뉴턴을 지지하는 과학자들은 그의 새로운 물리학을 알리기 위해 노력했다. 여기에는 잘 알려지지 않은 사람도 포함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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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의류 - 지의류에서 배우는 공생의 가치

제주도 한라수목원의 다양한 지의류 <출처: By 국립수목원> 비 온 뒤 나무의 몸통과 바위가 녹색으로 변한 것을 본 적이 있을 것이다. 페인트를 칠해놓은 듯한 바위나 비석, 돌담, 도시의 보도블록, 담벼락, 가로수 등 우리 주변의 어디에나 있지만 관심을 끌지 못했던 생명체 ‘지의류‘를 소개해볼까 한다.제주도 난대림의 나뭇잎에서 자라는 지의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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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갈 리스본수족관 - 물 위에 솟은 수족관

리스본수족관 <출처: By 김웅서(CC BY-NC)> 유럽 대륙의 서쪽 끝, 대서양을 마주 보고 있는 포르투갈. 포르투갈은 라틴어로 서쪽 항구라는 뜻의 포르투스 칼레(Portus Cale)에서 유래한 지명이다. 이처럼 지리적인 장점을 가진 포르투갈은 일찍이 바다 너머 미지의 세계로 눈길을 돌렸다.지금 남아메리카의 브라질, 아프리카의 모잠비크 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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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산 폭발 시뮬레이션 - 20억 톤 천지 물이 마그마와 만나면?

물이 가득한 백두산 천지의 모습 ‘신종 2년 10월 신유(辛酉)에 갑자기 천둥이 치고, 곡령(鵠嶺)에서 검고 붉은 이상 기체가 나타났다’(고려, <고려사세가>)‘단주(端州, 백두산 동쪽 함경도 지역)에 숯비(炭雨)가 내렸다’(조선 <태종실록> 1년, 1401년)백두산 화산은 역사시대 이후 서른 번이 넘는 분화기록을 가지고 있다.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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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새로운 시작, 마스(MARS) #4. 또 다른 꿈 -

화성에 간다는 것은 그 자체로 낭만적으로 들립니다. 인류는 항상 도전을 좋아했고, 목표를 정해 계획을 세워 이를 실현하면서 발전해왔습니다. 철도를 건설하고, 서부를 개척한 것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과거에는 불가능해 보였던 일들을 가능하게 하고, 신세계를 하나하나 정복해나가는 것이 바로 우리 인류가 걸어온 길입니다.남극 탐험과 유사한 화성 정착 과정 - 탐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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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의 삶이 궁금해? 직접 살아 봐! - 2016년 이그노벨상

2016년 이그노벨상 생물학상을 수상한 토머스 트웨이츠가 직접 만든 다리를 두 손에 끼고 염소처럼 네 발로 들어오고 있다. <출처: ImprobableResearch, 유튜브 추출> 반려동물을 키우는 사람이라면 동물이 무슨 생각을 하는지 종종 궁금할 때가 있다. 이런 호기심은 만국 공통의 것일까? 올해 이그노벨상 수상자 중에는 스스로 동물의 삶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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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가네손 - 현재로선 주기율표의 마지막 원소

원자번호 118번 원소 오가네손(oganesson, Og)은 러시아 두브나(Dubna)에서 러시아 합동핵연구소(JINR)와 미국 로렌스 리버모어 국립연구소(LLNL)의 공동 연구팀이 합성·발견한 원자번호 113~118의 6가지 초중(超重, super-heavy)원소 중의 하나로, 원소 이름은 이 연구팀의 리더인 러시아 핵 물리학자 유리 오가네시안(Yu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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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류의 표정 - 물고기는 행복할 때 어떤 표정을 지을까?

물고기의 표정에는 다양한 감정이 묻어 있다. 살아 있는 동물이라면 당연히 놀라고 두렵고 무섭고 기뻐할 텐데, 여태 왜 몰랐을까? 다양한 물고기의 표정이 사람과 너무나도 닮았다. 물고기에게도 감정이 있을까? 눈높이를 맞춘 채 가만 들여다보고 있으면 표정 변화에서 감정을 읽을 수 있다. 그 속에는 희로애락으로 표현되는 일차적 감정 뿐 아니라 사고를 필요로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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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의 전기를 띤 전자 - 안개 속에서 발견한 반입자

비행기 엔진에서 나온 뜨거운 공기가 급격하게 식으면서 수증기가 응결되며 구름이 만들어진다. 비행운이다. 구름의 궤적을 보면 비행기의 존재와 움직임을 알 수 있다. 이 현상을 입자물리학에 적용한 것이 반입자를 찾아낸 구름상자다. <출처: (cc)Eddie Maloney at wikimedia.org> 높은 산 위에 걸려있는 구름을 쫒아 산 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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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오세아노폴리스 - 복합 해양문화 공간

오세아노폴리스 입구 <출처: By 김웅서(CC BY-NC)> 세계 최초의 수족관은 1853년 영국 런던에서 만들어졌지만, 유럽에서 수족관 문화를 이끌어 온 나라는 프랑스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해양학자이기도 한 모나코 국왕 알베르 1세는 1899년 모나코에 해양박물관을 짓기 시작하여 1910년 완성했다(모나코 해양박물관참조). 그는 1906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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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의 인위적 원인 - 2 - 에어로졸, 사막화, 삼림 파괴

한 섬에 두 나라가 살고 있다. 아이티와 도미니카 공화국이다. 하늘에서 본 두 나라의 모습은 확연히 다르다. 검은색 국경선 왼쪽이 아이티, 오른쪽이 도미니카 공화국 <출처: NASA/Goddard Space Flight Center Scientific Visualization Studio> 아메리카 대륙 카리브 제도의 히스파니올라라는 섬에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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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의류 - 지의류에서 배우는 공생의 가치

제주도 한라수목원의 다양한 지의류 <출처: By 국립수목원> 비 온 뒤 나무의 몸통과 바위가 녹색으로 변한 것을 본 적이 있을 것이다. 페인트를 칠해놓은 듯한 바위나 비석, 돌담, 도시의 보도블록, 담벼락, 가로수 등 우리 주변의 어디에나 있지만 관심을 끌지 못했던 생명체 ‘지의류‘를 소개해볼까 한다.제주도 난대림의 나뭇잎에서 자라는 지의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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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릴 - 남극대륙 모든 생물의 먹이

크릴은 외형이 새우를 닮았지만 분류학상으로는 난바다곤쟁이 목에 속하는 갑각류로 플랑크톤의 일종이다. 크릴(krill)은 난바다곤쟁이목(Euphausiacea)에 속하는 갑각류로 플랑크톤의 일종이다. 크릴을 두고 플랑크톤이라고 하면 크릴새우라는 말이 귀에 익어 고개를 갸웃거리겠지만 이는 새우를 닮아 편의상 부르는 명칭일 뿐 분류학상 새우와는 연관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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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초 - 1초에 숨겨진 의미

2017년 1월 1일 윤초가 반영되어 전 세계의 시간이 1초가 늘었다. <출처: NASA> 2017년은 365일하고도 1초가 더 있는 ‘윤초’의 해다. 한국 시간으로 2017년 1월 1일 9시에 1초가 추가됐다. 윤달과 윤년은 친숙하지만, 윤초는 아직 생소하다. 눈 깜짝할 새 지나가는 1초지만, 여기에는 많은 이야기가 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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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가네손 - 현재로선 주기율표의 마지막 원소

원자번호 118번 원소 오가네손(oganesson, Og)은 러시아 두브나(Dubna)에서 러시아 합동핵연구소(JINR)와 미국 로렌스 리버모어 국립연구소(LLNL)의 공동 연구팀이 합성·발견한 원자번호 113~118의 6가지 초중(超重, super-heavy)원소 중의 하나로, 원소 이름은 이 연구팀의 리더인 러시아 핵 물리학자 유리 오가네시안(Yu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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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 연구방법 - 1 - 기후변화의 비밀을 푸는 열쇠

마야 문명이 사라진 것은 가뭄 때문이었음이 기후변화 연구를 통해 밝혀졌다. <출처: (cc) Jan Harenburg at Wikimedia.org> 중미 지역에서 찬란한 꽃을 피웠던 마야 문명은 어느 날 역사 속으로 홀연히 사라졌다. 오랜 세월 동안 외계인들이 데려갔다느니 하는 이야기가 나올 만큼 마야 문명의 멸망은 미스터리였다. 그러나 최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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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사라고사수족관 - 유럽에서 가장 큰 민물 수족관

사라고사수족관 정문 <출처: By 김웅서(CC BY-NC)> 사라고사(Zaragoza)수족관은 2008년 6월 14일부터 9월 14일까지 스페인 사라고사에서 열린 엑스포를 위해 만들어졌다. 우리나라가 전라남도 여수에서 ‘살아있는 바다, 숨 쉬는 연안’이라는 주제로 2012년 세계박람회를 했을 때 박람회장 안에 여수 아쿠아플라넷수족관을 지었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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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자저장소 - 씨앗이 겨울잠을 자는 곳

핵전쟁이나 기상이변, 예측할 수 없는 재난으로 식물 자원이 고갈될 경우를 대비해 인류는 식물 종자를 차곡차곡 모으고 있다. 위치가 어디일까. 노르웨이 스발바르제도의 스피츠베르겐 섬 땅속의 종자저장고? 대한민국 경상북도 봉화군에 한 곳이 더 있다.영하 20℃저장고에종자 100만점영구보관 2016년 11월 2일. 갑작스런 추위로 기온이 0℃ 안팎까지 떨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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